프리미엄한주 313. 용인 마루나 삼해주

어쩌면 아토양조장의 색이 나오기 시작하는 것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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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원>

재료: 쌀(백옥쌀)

도수: 14%

용량: 375ml

용기: 흑갈색 반투명 유리병

기타: 합성첨가물 없음

살균여부: 생청주, 180일


<연락처>

아토양조장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평촌2로 1전길 27 1층 102호


<맛>

산미: 중

감미: 중하

점도: 중상

감칠맛: 중

피니시: 중상


<코멘트>

아토양조장의 술은 대중적인 단맛에 밸런스 좋은 산미가 특징인데 이 삼해주는 드라이한 스타일이다.


아토의 술 답게 안정적이고, 드라이한 술들이 빠지기 쉬운 쓴 맛의 함정에서 벗어나 있다. 감칠맛은 딱 혀에 감길 정도로, 곡향도 치고 나온다는 느낌 없이 절제되어서 무척 단정하면서도 간결한 느낌.


모수의 안성재셰프가 친히 픽해서 입점했다고. 요즘 이 술 받으려면 대기가 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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