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아토양조장의 색이 나오기 시작하는 것인지도
<제원>
재료: 쌀(백옥쌀)
도수: 14%
용량: 375ml
용기: 흑갈색 반투명 유리병
기타: 합성첨가물 없음
살균여부: 생청주, 180일
<연락처>
아토양조장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평촌2로 1전길 27 1층 102호
<맛>
산미: 중
감미: 중하
점도: 중상
감칠맛: 중
피니시: 중상
<코멘트>
아토양조장의 술은 대중적인 단맛에 밸런스 좋은 산미가 특징인데 이 삼해주는 드라이한 스타일이다.
아토의 술 답게 안정적이고, 드라이한 술들이 빠지기 쉬운 쓴 맛의 함정에서 벗어나 있다. 감칠맛은 딱 혀에 감길 정도로, 곡향도 치고 나온다는 느낌 없이 절제되어서 무척 단정하면서도 간결한 느낌.
모수의 안성재셰프가 친히 픽해서 입점했다고. 요즘 이 술 받으려면 대기가 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