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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이
시각장애인이지만 언제나 노력하고 싶은 삐약이입니다. 모든 것에 호기심이 많아 작가 이름을 삐약이로 정했습니다. 늘 밝고, 긍정적이고, 당찬 삐약이로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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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별나라
가끔씩 길을 잃지만 글쓰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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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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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민
대치동 입시컨설턴트 정성민입니다. 매일 마주치는 대치동의 일상과 저의 생각들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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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주
병듦과 늙어감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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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지
이란성쌍둥이 오니유니 아빠입니다. 아이들을 GD나 IU로 키우고 싶습니다. 일단 저부터 키우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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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요기니
지방에서 상경을 하고 대기업을 다니고 아름답게 결혼을 했던 지극히 평범한 삶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혼이란 것을 했네요. 조금은 더 외롭긴하지만 안온한 삶을 이야기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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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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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슬
1n년 차 출판 편집자입니다. 이슬이를 벗 삼아 오늘도 책을 만듭니다. 책 한 권의 마감이 끝날 때마다 조금씩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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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권
Copywriter. Author. Creative Director. 『저항 금기 해방-여성영화에 대하여』, 『도로시 사전』, 『광고회사를 떠나며』, 『저녁이 없는 삶』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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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얼리
"버릴 줄 알아야 해"라는 잔소리를 듣는다. 앞에선 잘 버린 척하고 "난 이 얘길 할 거야!" 반항하며 살려 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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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와 날개
국제이혼 10년 차 싱글맘, 뿌리와 날개가 생각하고 글을 쓰는 공간입니다. 2022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독일서 온 싱글맘]뿌리와 날개"로 더 많은 독자분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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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RESQUE
씨네21, VOGUE 등 10여 년 잡지를 만들었습니다. 지난해 '도쿄의 시간 기록자들', '때로는 혼자라는 즐거움' 출간. 사람, 그리고 문화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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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
읽고 쓰고 일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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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hum
사진과 글, 그림을 그리는 김나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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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영
작가 민서영. 여러분의 상상도 못한 매력적인 또라이. 만화를 쓰고 글을 그립니다. 「썅년의 미학」 「망하고 망해도 또 연애」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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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린
전업 웹소설 작가 / SBS게임 아카데미 웹소설 강사/웹소설 강의. 특강, 협업 문의OK, PD수업, 청강대 입시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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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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