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자폐인의 졸지에 프리퀄 출판 소식 2 - 왜 최초일까요?
사실 장지용(알비스) 작가가 추진 중인 '어느 자폐인의 졸지에 프리퀄'은 역대 최초의 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외국에는 같은 개념의 프로젝트가 이미 여러 권 출간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 '나를 똑바로 봐' - 존 엘더 로비슨
* '별종, 괴짜 그리고 아스퍼거 증후군' - 루크 잭슨
* '어느 자폐인 이야기' - 템플 그랜딘
* '아스퍼거 증후군이 아닌 척하다' - 리안 할러데이 월리
* '고릴라 왕국에서 온 아이' - 던 프린스-휴즈
* '제가 좀 별나긴 합니다만...' - 쥘리 다셰 (단, 그림은 비자폐인 마드무아젤 까롤린이 그림)
등이 알비스도 소장 중인 외국 자폐인들의 자서전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공통점을 알 수 있습니다. 모두 외국인 자폐인들이 쓴 책이었다는 것이었죠!
그래서 작가가 직접 검색을 해보니, 한국에서 자폐인이 자서전을 쓴 사례는
무려! 없습니다!
그래서 '어느 자폐인의 졸지에 프리퀄'이 출간되면 이 책은 '한국 자폐인이 쓴 최초의 자서전'이 되는 것입니다.
왜 '어느 자폐인의 졸지에 프리퀄'이 한국 최초의 시도인지 이해되시죠?
한국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자폐인의 자서전이라는 것이 대단히 중요한 사실입니다.
한국에서 첫 시도되는 자폐인 자서전 프로젝트, 앞으로도 출간 프로젝트 성과를 공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잊지 마세요! 한국에서 첫 출간될 한국 자폐인의 자서전이 이제 곧 나올 것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