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자폐인의 졸지에 프리퀄', 한국 최초 프로젝트?

어느 자폐인의 졸지에 프리퀄 출판 소식 2 - 왜 최초일까요?

by 장지용 알비스
20200523_164523.jpg 작가가 소장 중인 외국 자폐인들의 자서전들

사실 장지용(알비스) 작가가 추진 중인 '어느 자폐인의 졸지에 프리퀄'은 역대 최초의 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외국에는 같은 개념의 프로젝트가 이미 여러 권 출간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 '나를 똑바로 봐' - 존 엘더 로비슨

* '별종, 괴짜 그리고 아스퍼거 증후군' - 루크 잭슨

* '어느 자폐인 이야기' - 템플 그랜딘

* '아스퍼거 증후군이 아닌 척하다' - 리안 할러데이 월리

* '고릴라 왕국에서 온 아이' - 던 프린스-휴즈

* '제가 좀 별나긴 합니다만...' - 쥘리 다셰 (단, 그림은 비자폐인 마드무아젤 까롤린이 그림)


등이 알비스도 소장 중인 외국 자폐인들의 자서전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공통점을 알 수 있습니다. 모두 외국인 자폐인들이 쓴 책이었다는 것이었죠!


그래서 작가가 직접 검색을 해보니, 한국에서 자폐인이 자서전을 쓴 사례는

무려! 없습니다!


그래서 '어느 자폐인의 졸지에 프리퀄'이 출간되면 이 책은 '한국 자폐인이 쓴 최초의 자서전'이 되는 것입니다.


왜 '어느 자폐인의 졸지에 프리퀄'이 한국 최초의 시도인지 이해되시죠?

한국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자폐인의 자서전이라는 것이 대단히 중요한 사실입니다.


한국에서 첫 시도되는 자폐인 자서전 프로젝트, 앞으로도 출간 프로젝트 성과를 공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잊지 마세요! 한국에서 첫 출간될 한국 자폐인의 자서전이 이제 곧 나올 것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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