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네는 내가 제일 그런 동네?
세상에는 내가 제일 잘 나가고 싶은 그런 부류가 있습니다. 네, 진짜로요.
그런데 어느 동네에는 내가 제일 잘 나갈 동네가 있습니다.
강화도에는 '내가면'이라는 동네가 있는데 그래서 '내가' 시리즈가 많이 벌어집니다.
일이 있어서 내가면에 갔더니만 '내가XX' 이런 것이 많았습니다.
대체불가능한 내가 제일 잘 나가는 그런 곳이죠.
내가통닭을 보고 진짜 "내가 통닭이야!"라고 농담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있었습니다.
아예 닭 그림을 그려놓고 '내가 제일 잘 나가는 통닭이야!'라고 외치는 근거 있는 농담을 던지기도 합니다.
내가 제일 잘 나가는 통닭이라서, 내가통닭에는 닭이 그렇게 그려졌나봅니다.
내가 제일 잘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