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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떠오르는 마음을 조각조각 글로 남기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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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샤
책을 덮고 일어나 다만 걷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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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
숨결쓰는여자(叡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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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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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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