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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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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열매
여전히 하고 싶은 것이 많아 아직은 청춘이라 생각되는 지금을 멋지게 살아내며, 일상의 작은 순간이라도 의미를 담아 소소한 기록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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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깔끔하게 살고싶으나 현실은 녹록지 않은 사람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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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몽글
뭉클몽글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영어와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인생은 뭉클한 순간과 몽글한 순간들이 가득합니다. 이 순간들을 기억하며 기록하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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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성
여행과 춤과 조금은 다른 일상의 소소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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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달 천사
슬초 브런치 3기/ 사람들의 말과 글 속에 담긴 마음을 읽고 그 따뜻한 결을 느낍니다. 책을 통해 아이들의 세상을 스케치하며 소통하고 있는 책보자기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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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브무브
무브무브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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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딸깍이
뼛속까지 수다와 잔소리로 가득찬 수잔맘. 아이들과 함께 읽고 쓰는 마음만은 젊은 엄마로 늙어가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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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감있는 그녀
11살, 8살 남매를 키우고 있는 엄마이자 18년 차 초등교사입니다. 교육과 육아에 관심이 많고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합니다. 내 생각을 꾸준히 기록하고 작가의 삶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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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빈
너무나 익숙해져 그 소중함이 잊혀진 것들에 대한 자그만 헌사로 스포트라이트의 여집합 속에서 주목받지 못하고 웅크린 채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무대 위로 이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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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Collector
안녕하세요, 책 모으기 좋아하는 Book Collector의 storyshelf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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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미쓰다
글(씨)쓰는혜미의 글터입니다. 과로사할 백수 하고재비의 이야기와 지구를 위한 이야기, 그리고 은돌이 은순이의 이야기를 방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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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쉐프
소소한 일상에서 새로운 곳을 찾다 다니길 좋아합니다. 내가 느끼는 새로움을 초밥이와 함께 느끼며 행복했어요. 이제 글로 나눠 더 많은 사람과 행복해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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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별
건축 그림책의 묘미를 느끼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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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심심
태백시 캐나다동에 이주해 살아가는 3년 차 내향인 태백주민이자 심심함 속에서 다양한 생각을 끌어내고 글을 쓰며 살아가고픈 윤심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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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y desk
독립출판서적을 나는 ‘작은 책’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개인의 고유한 정서가 담긴 이 친근하고 작은 책들에 기대어 오랜 시간 멈추었던 책읽기와 글쓰기를 다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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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프레소
모카프레소처럼 달콤한 커피를 좋아합니다. 작은 것의 소중함을 알고 기억하고 싶은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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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내향형으로 소심하고 생각이 많아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데 시간이 아주 많이 걸리거나 아예 시작하지도 못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브런치를 통해 이 세상의 소심이들과 소통을 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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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 river
동강이 보이는 아름다운 곳에서 동강의 아아들과 함께 책을 읽고 생각을 기록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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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현모양처
누군가의 엄마이자 아내이지만, 그보다 먼저 '나'인 사람. 가족,관계,감정,성장에 관한 사색과 기록을 남깁니다. 나의 이야기가 당신의 마음도 쉬어가게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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