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차 (25/01/11)

언덕을 넘어

by 부지러너

[식단]

14:00 동태찌개 백반

14:30 쵸코빵, 크림빵

18:30 오리고기 새송이버섯 김치 라면국물


[운동] 웜엄 6km 언덕주 6.6km

[체중] 공복 87.4 운동 후 86.3


한 번 무너지면 끝이 없다는 말이 딱 맞다.

어제 저녁 고삐 풀린 게 근원이었을까

아니면 운동 후 식욕 자극된 상태에서

늦은 점심이 원인이었을까

결국 스위치온 시작 후 처음으로 빵류를 먹고 말았다.


한 번 먹으니 계속 생각난다.

정신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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