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일하는 방식 (Work Way)

조직문화 Letter. 13

by 부지러너

오늘은 숙제검사를 받는 기분으로 글을 작성하게 됩니다.

저도 우리 회사에 들어온 지 3개월이 넘었고,

그동안 모든 구성원을 만나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눴고,

회사의 사업과 사람들에 대해 어느 정도 파악이 되었다는 생각에


우리 회사가 진행 중인 채용 홈페이지 리뉴얼 페이지에 들어갈

'우리가 일하는 방식'에 게재 예정인 내용을 검수받는 느낌으로

여러 구성원 분들의 의견을 구하려고 합니다.


아래 내용 관련해서 우리 회사의 일하는 방식에 더 추가되었으면 하는 것과

아직 더 보완해야 할 점, 그리고 추가되었으면 하는 문화에 대해 기탄없이

의견개진을 부탁드립니다.


기업에서의 '문화'란 가치와 믿음, 그리고 업무를 처리하는 익숙한 방식의 조합이라고 합니다.

아래 내용을 읽고 우리에게 익숙한 일하는 방식을 공고히 해 나갔으면 합니다.




성장

세상에 없던 서비스를 만드는 회사

누구도 해낸 적 없는 사업모델로 최초가 되는 회사

핀테크 영역에서 IT 설루션을 제공하여 글로벌로 진출하는 회사

TW이 걸어가고 있는 길에는 성장이 자연스럽습니다.

성장 마인드셋을 지닌 구성원들이 모여 함께 일하고 치열하게 논의하며

개인과 회사의 성장을 Align 하는 TW입니다.


주도

성장하는 회사에서는 본인의 업무를 주도할 기회가 주어집니다.

주체적으로 업무에 임하는 경험은 똑같은 기간을 일하더라도

상대적으로 훨씬 큰 폭의 성장을 이끄는 기폭제가 됩니다.

본인이 달린 만큼 깃발을 꽂을 수 있는 기회의 땅에서 일하는 TW은

주어지는 업무에 수동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업무에 애착을 갖고 주도적으로 업무를 설계하며

함께하는 동료들과 긴밀히 협업하여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고 있습니다.


몰입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해야 행복하다고 하니까요.

좋아하는 일이란 무엇일까요?

할 때 신나고, 하다 보면 시간이 절로 가는 일이 아닐까요?

그런 일에는 항상 ‘몰입’이라는 단어가 함께 합니다.

TW에서는 너나 할 것 없이 각자의 업무에 몰입합니다.

누군가 시켜서 하는 일이 아닌 본인의 성장과 회사의 발전을 위해

자발적이고 주도적으로 하는 일이기에 ‘몰입’은 그저 따라올 뿐입니다.

일에 몰입하는 경험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TW이 되고 있습니다.


효율

TW의 혁신은 누구보다 빠른 스피드에서 기인합니다.

비효율적인 보고와 회의, 조직 간 불협화음이 없는 TW에서는

빠른 의사결정과 실행으로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단 기간에 의미 있는 성과 창출을 장려합니다.

의미와 성과로 이어지는 진정한 ‘일’을 하는데도 부족한 시간을

불필요한 시간으로 허비하지 않도록 효율적으로 일하는 방식을 통해

TW의 성장은 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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