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해석] 무의식(Unconscious) - 6부
이 글은 세 편짜리 시리즈의 두 번째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2022)〉에서 완다가 한 것은 포크의 외부 투사다. 처리 불가능한 상실 앞에서 그녀의 편도체는 다른 우주 전체를 보류 큐의 실행 공간으로 삼으려 했다. Darkhold는 그 욕망을 만들지 않았다. 이미 있던 보류 큐의 컨센서스 알고리즘 제동 장치를 하나씩 제거했을 뿐이다. 드림워킹의 구조, 아메리카 차베스가 신체화하는 포크 메커니즘, 투사가 직면하는 균열, 그리고 웬다고르에서의 선택. 이 영화는 보류 큐가 외부로 방출됐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에 대한 이야기다. 다음 편은 그 방출조차 없을 때를 다룬다.
AI 정보
이 글은 비전공자의 창의적 해석입니다. 본문에 포함된 심리학·신경과학적 개념은 공개 학술 자료를 참고했으나, 해당 분야의 전문적 진술이 아니며 의학적 조언이나 진단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감독 | 샘 레이미 (Sam Raimi)
각본 | 마이클 월드론 (Michael Waldron)
출연 | 베네딕트 컴버배치 (Benedict Cumberbatch), 엘리자베스 올슨 (Elizabeth Olsen), 소치틀 고메즈 (Xochitl Gomez), 레이철 맥아담스 (Rachel McAdams), 베네딕트 웡 (Benedict Wong)
장르 | 슈퍼히어로 · 액션 · 호러
상영시간 | 126분
개봉 | 미국 2022.05.06 · 한국 2022.05.04
이 글은 세 편짜리 시리즈의 두 번째다.
첫 번째에서 스트레인지는 처리 불가능한 것 앞에서 포크를 거부했다. 더디게, 저항하면서도, 결국 Committed를 받아들였다. 그 위에서 새 앵커 노드가 자리를 잡았다.
두 번째는 다르다.
완다 맥시모프(엘리자베스 올슨 분)는 포크를 거부하지 않는다. 포크를 외부로 투사한다. 다른 우주 전체를 자신의 보류 큐가 실행되는 공간으로 만들려 한다. 그리고 Darkhold는 그 과정에서 컨센서스 알고리즘의 제동 장치를 하나씩 제거한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Doctor Strange in the Multiverse of Madness, 2022)〉.
스포일러가 있다.
이 영화의 연출을 처음 마주쳤을 때 드는 생각이 있다. 전편과 다르다.
전편이 도시가 접히는 시각적 아름다움을 전면에 내세웠다면, 이 영화는 다르다. 샘 레이미(Sam Raimi) 감독 특유의 공포 영화 문법이 마블 영화 안에 들어왔다. 급격한 카메라 이동, 과장된 음향, 일그러진 얼굴들. 이것이 단순한 연출 취향의 차이인가.
이 영화에서 공포 문법이 사용되는 것은 — 완다의 내면 상태가 화면에 번지는 것이다. 전편에서 스트레인지의 컨센서스 알고리즘 해체가 도시가 접히는 이미지로 시각화됐다면, 이 영화에서 완다의 보류 큐가 임계를 넘는 것은 공포의 문법으로 시각화된다. 같은 원리다. 형식이 내용을 닮았다.
그리고 그 공포 문법이 가장 강하게 작동하는 순간들이 — 완다가 등장하는 장면들이라는 것이 우연이 아니다.
완다를 이해하려면 이 영화 이전으로 가야 한다.
완다에게는 처리되지 않은 것들이 중층적으로 쌓여있다. 부모를 잃었다. 오빠 피에트로를 잃었다. 비전(폴 베타니 분)을 스스로 파괴해야 했다. 그리고 — 웨스트뷰에서 만들었던 두 아들, 빌리와 토미를 잃었다.
이 목록을 나열하면 단순한 비극의 축적처럼 보인다. 그런데 웨스트뷰에서 잃은 것의 성격이 다른 것들과 다르다. 빌리와 토미는 완다가 자신의 카오스 마법으로 현실을 왜곡해서 만들어낸 존재들이다. 그들은 '진짜'였는가, '만들어진 것'이었는가.
완다는 그들이 진짜였다고 경험했다. 그리고 그들을 잃었다.
이 트랜잭션이 완다의 보류 큐에서 특별한 위치를 갖는 이유가 있다. 이전의 상실들 — 부모, 피에트로, 비전 — 은 완다가 만든 것이 아니었다. 외부에서 들어온 것이었다. 그런데 웨스트뷰의 아이들은 다르다. 그녀가 만들었고, 그녀가 잃었다. 만든 것을 잃은 것. 이 트랜잭션이 컨센서스 알고리즘 안에서 어떻게 분류되는가 — 외부의 상실인가, 내부의 실패인가 — 가 확정되지 않은 채로 보류 큐에 남는다.
처리할 수 없는 이유가 이것이다. 분류 자체가 불가능한 트랜잭션.
그리고 Darkhold가 그 보류 큐를 발견한다.
이 영화에서 가장 오해받는 지점이다.
Darkhold가 완다를 나쁘게 만든 것이 아니다. 완다 안에 이미 있던 것을 Darkhold가 발견했다. 도르마무가 케실리어스의 욕망을 만들지 않은 것처럼 — Darkhold는 완다의 보류 큐를 만들지 않았다. 그것을 활용했을 뿐이다.
Darkhold가 하는 것은 더 구체적이다.
컨센서스 알고리즘에는 제동 장치들이 있다. 이 행동이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가. 이 선택이 되돌릴 수 없는가. 이 욕망이 나의 것인가 아니면 보류 큐가 실행 기질을 찾는 것인가. 이 질문들이 충동이 행동으로 직접 연결되는 것을 막는다. 전전두엽이 하는 일이다.
Darkhold는 그 제동 장치들을 하나씩 제거한다. 보류 큐의 실행 압력은 그대로 있다. 타임스탬프 없이 쌓인 상실들은 그대로 있다. 다만 그것들이 행동으로 넘어가는 것을 막던 것들이 없어진다. 욕망과 행동 사이의 거리가 사라진다.
이것이 Darkhold가 말하는 '어두운 마법'의 실제 구조다. 초능력을 주는 것이 아니라 — 억제를 제거하는 것.
완다에게는 이미 카오스 마법이 있었다. Darkhold는 그 마법이 보류 큐의 직접 실행 도구가 되는 것을 가능하게 했다.
이 영화에서 완다가 사용하는 핵심 능력이 드림워킹(dreamwalking)이다.
다른 우주에 존재하는 자신의 다른 버전의 몸을 점령해 그 세계에서 활동하는 것. Darkhold를 통해 가능해진 이 능력의 구조를 다시 읽으면 — 이것이 편도체 포크의 외부 실행이다.
포크는 원래 내부에서 일어난다. 처리 불가능한 것 앞에서 편도체가 다른 처리 환경을 생성하는 것. 그런데 완다는 포크를 내부에 생성하는 대신, 실제로 다른 우주의 다른 자신에게 접근해 그것을 실행 환경으로 삼는다. 내부 포크가 외부로 투사된 것이다.
지구-838의 완다에게는 빌리와 토미가 있다. 그녀의 아이들이 살아있는 세계. 지구-616의 완다(이 영화의 완다)가 원하는 것이 거기 있다. 그리고 드림워킹은 그 세계로 가는 방법이다.
문제는 그 아이들이 완다의 아이들이 아니라는 것이다.
지구-838의 아이들은 지구-838의 완다의 아이들이다. 지구-616의 완다가 잃은 아이들과 같은 이름을, 같은 얼굴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들은 같은 존재가 아니다. 완다의 보류 큐가 처리하려는 트랜잭션의 대상이 아니다.
이것이 이 시리즈 전체에서 가장 극단적인 투사다.
투사는 자신의 보류 큐 내용을 외부 대상에게 실행하는 것이다. 오펜하이머에서 스트라우스가 오펜하이머를 기질로 삼은 것처럼. 완다는 다른 우주의 아이들을 자신의 보류 큐 트랜잭션의 기질로 삼으려 한다. 그 아이들이 '진짜 자신의 아이들'이 아님을 알고 있으면서도 — 보류 큐의 실행 압력이 그 인식을 압도한다.
아메리카 차베스(소치틀 고메즈 분)는 이 영화에서 가장 흥미로운 캐릭터다. 그런데 그 흥미로움이 서사적인 것이 아니라 구조적인 것이다.
아메리카의 능력은 멀티버스 사이에 구멍을 뚫는 것이다. 그런데 그녀는 그것을 통제하지 못한다. 두려울 때, 감정이 극단에 달할 때 — 능력이 발동된다.
이것이 편도체 포크 메커니즘의 신체화다.
편도체 포크는 처리 불가능한 것 앞에서 자동으로 활성화된다. 그것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 그냥 일어나는 것이다. 아메리카의 능력도 그렇다. 두려움이라는 편도체의 신호가 직접 멀티버스 이동으로 연결된다. 의지와 무관하게.
완다가 원하는 것이 이 능력이다. 아메리카의 능력을 빼앗으면 — 원하는 우주로 마음대로 이동할 수 있다. 자신의 보류 큐를 가장 완벽하게 실행할 수 있는 세계를 선택할 수 있다.
그런데 이 구도가 역설적이다. 완다는 통제하고 싶어 한다. 자신이 선택한 현실에서 살고 싶어 한다. 그런데 그 통제를 위해 원하는 것은 — 감정에 의해 비자발적으로 발동되는 능력이다. 통제를 위해 비통제를 원하는 것.
보류 큐의 실행 압력이 컨센서스 알고리즘을 충분히 압도했을 때, 이 역설은 보이지 않는다.
완다가 드림워킹으로 지구-838의 자신의 몸을 점령하고, 그 세계의 아이들 앞에 서는 순간.
이 장면이 이 영화의 핵심이다.
아이들이 두려워한다. 자신들의 엄마라고 하는 존재가 자신들의 엄마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눈이 다르다. 감촉이 다르다. 아이들은 달아나려 한다.
완다의 보류 큐가 원하는 것은 아이들과의 재결합이다. 그런데 아이들이 그녀를 거부한다. 이 상황이 보류 큐에 무슨 일을 하는가.
투사가 실패하는 순간이다. 외부 대상이 자신의 보류 큐 내용과 실제로 맞물리지 않는다는 것이 드러나는 순간. 스트라우스의 경우를 생각하면 — 그는 오펜하이머가 실제로 자신을 비웃었는지와 무관하게 그렇다고 확신했다. 투사는 외부 대상의 실제 반응에 의해 중단되지 않는다. 오히려 저항이 확신을 강화한다.
완다도 그렇다. 아이들이 두려워하는 것이 그녀를 멈추지 않는다. 오히려 더 강하게 밀어붙이는 동력이 된다. 보류 큐의 실행 압력이 현실의 피드백보다 강하다.
그리고 이것이 Darkhold의 제동 장치 제거가 만든 결과다. 정상적인 컨센서스 알고리즘이라면 — 아이들이 두려워한다는 신호가 제동 장치를 작동시켰을 것이다. 하지만 그 장치들이 이미 제거됐다.
이 영화는 완다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 분)에게도 처리되지 않은 것이 있다.
크리스틴(레이철 맥아담스 분)의 결혼식 장면으로 영화가 시작된다. 스트레인지는 그녀를 사랑했지만 놓아줬다. 그 Committed가 완전히 된 것인가 — 영화는 그 질문을 던진다.
지구-838에서 스트레인지는 자신의 다른 버전들을 만난다. 그중 하나는 세계를 구하기 위해 America의 능력을 빼앗으려 했고, 그 대가로 Illuminati에게 처형당했다. 또 다른 버전은 Darkhold를 사용했고, 좀비가 됐다.
이것이 이 영화에서 스트레인지의 보류 큐가 작동하는 방식이다. 직접적인 실행이 아니라 — 거울을 통한 확인. 다른 우주의 자신들이 보류 큐를 어떻게 처리했는지, 또는 처리하지 못했는지를 보는 것.
스트레인지 838이 Darkhold를 사용했고 파국을 맞이한 것. 스트레인지 616(이 영화의 스트레인지)이 같은 Darkhold를 결국 사용하게 되는 것. 그런데 그 사용의 방향이 다르다.
스트레인지 838은 Darkhold를 보류 큐 실행을 위해 사용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스트레인지 616은 Darkhold를 Committed를 위해 사용한다. 돌아오기 위해. 현재로, 책임으로, 이미 일어난 것으로.
같은 도구, 다른 방향. 그것이 두 스트레인지의 차이다.
스트레인지가 Darkhold를 사용한 이후, 이마에 세 번째 눈이 생긴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단순한 부작용으로 읽으면 된다. 그런데 이 장면이 완다와의 대비에서 중요해진다.
완다는 Darkhold를 훨씬 오래, 훨씬 깊이 사용했다. 그런데 그녀에게는 명시적인 신체적 표식이 보이지 않는다. 대신 — 그녀의 행동 전체가 바뀌었다. 표식이 외부에 나타나지 않고 내부에 새겨졌다.
뇌가 반복적인 실행 패턴을 학습하는 방식을 생각하면[1] — Darkhold를 통한 반복 사용이 완다의 컨센서스 알고리즘 자체를 재구성했다. 이제 그 알고리즘이 Darkhold 이전의 것이 아니다. 제동 장치가 제거된 채로 굳어진 것.
스트레인지에게 세 번째 눈이 생긴 것은 — 그 재구성이 시작됐다는 신호다. 완다와 다른 것은 방향이다. 완다의 재구성은 보류 큐의 실행 방향으로 이루어졌다. 스트레인지의 재구성은 — 이 영화에서는 아직 방향이 정해지지 않았다.
클라이맥스. 완다가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직전이다.
아이들이 완다를 엄마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것을 지켜보면서 — 완다의 보류 큐 안에서 무언가가 달라진다. 아이들이 두려워하는 것이 실제로 보이는 순간. 자신이 구현하려 했던 것이 자신이 원했던 것이 아니라는 인식이 처음으로 컨센서스 알고리즘 안에 진입한다.
이것이 투사의 균열이다. 외부 대상이 자신의 보류 큐 내용과 실제로 다르다는 것이 — 더 이상 차단될 수 없게 됐을 때.
완다는 웬다고르 산을 무너뜨린다. 자기 자신과 함께. Darkhold의 모든 사본을 파괴한다.
이것이 처리 완료인가.
이 영화는 그 질문에 답하지 않는다. 완다가 살아있는지도 확실하지 않다. 그녀가 선택한 것이 Committed인지, 아니면 또 다른 형태의 보류 큐 실행인지 — 잔해 속으로 사라지는 장면에서 알 수 없다.
완다가 죽음을 선택했다면 — 그것이 Committed인가. 일어난 것을 일어난 것으로 받아들이고 더 이상 실행 압력을 가하지 않는 것인가. 아니면 가장 극단적인 형태의 포크인가. 이 우주에서의 실행을 종료하는 것.
이 영화에서 답이 없는 것이 — 이 질문에 답이 없기 때문이다.
전편에서 컴버배치는 보류 큐가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줬다. 이 영화에서 그가 보여주는 것은 — 거울 앞에 서는 것이다. 자신이 다른 선택을 했다면 어떻게 됐을지를 실제로 보는 것. 그 앞에서 흔들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 — 흔들리지만 Committed의 방향으로 돌아오는 것.
엘리자베스 올슨의 연기에서 중요한 것은 완다가 악당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것이 이 영화에서 가장 어려운 과제였을 것이다. 완다는 수많은 사람을 죽인다. 그런데 그 각각의 장면에서 — 그녀의 행동이 이해되는 내적 논리가 보인다. 보류 큐의 실행 압력이 얼마나 크면 이런 선택이 가능한지가, 설명이 아니라 감각으로 전달된다.
이것이 배우의 연기가 심리의 구조를 정확하게 담는 드문 경우다. 완다를 공감 가능하게 만들려는 것이 아니라 — 그 불가능한 선택이 어떤 내압에서 나오는지를 보여주는 것.
이 시리즈의 첫 번째 글에서 스트레인지의 경로를 포크의 거부라고 했다.
두 번째 영화를 보고 나면 — 그 거부가 얼마나 특수한 조건에서 가능했는지가 보인다. Ancient One의 강제 알고리즘 해체가 없었다면, 스트레인지가 포크를 거부할 수 있었을까. 기존 알고리즘이 먼저 흔들리지 않았다면.
완다에게는 그 흔들림이 없었다. 그녀의 카오스 마법은 그녀의 앵커 노드를 해체하는 것이 아니라 강화했다. 그리고 Darkhold가 그 강화된 앵커 노드에 직접 연결됐다.
두 사람의 차이는 의지의 강도가 아니다. 보류 큐가 형성되기 이전에 알고리즘이 어떤 상태였는가의 차이다. 스트레인지는 알고리즘이 해체된 이후에 보류 큐가 재형성됐다. 완다는 알고리즘이 온전한 상태에서 보류 큐가 임계를 넘었다. 그 구조적 차이가 두 편의 영화를 만든다.
세 번째 영화로 가기 전에.
스트레인지와 완다는 모두 슈퍼히어로 세계관 안에 있다. 그들에게는 마법이 있고, 멀티버스가 있고, Darkhold가 있다. 보류 큐가 외부로 투사될 수 있는 실제 물리적 메커니즘이 존재한다.
세 번째 영화에는 그 어느 것도 없다.
한 여자가 있다. 그녀의 보류 큐가 있다. 그리고 그녀의 뇌가 있다. 마법 없이, 멀티버스 없이, Darkhold 없이 — 그녀의 편도체가 생성한 포크가 영화의 앞 2/3를 채운다. 아무도 그것이 포크인지 몰랐다. 그녀 자신도.
〈멀홀랜드 드라이브(Mulholland Drive, 2001)〉. 다음 편에서 다룬다.
이 글은 브런치 "개발자식 전환" 브런치북의 무의식 편과 연결됩니다.
무의식 1부: 어둠 속에서 증식하는 보류 트랜잭션들
무의식 2부: 트랜잭션 처리 완료라는 것에 대하여
[1] Hebb, D.O. (1949). The Organization of Behavior. — 반복적인 신경 활성화 패턴이 연결을 강화하고 알고리즘을 재구성하는 헤비안 학습 원칙
[2] LeDoux, J.E. (2015). Anxious: Using the Brain to Understand and Treat Fear and Anxiety. — 편도체가 공포 기억과 감정 반응의 실행에서 하는 역할에 관한 종합적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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