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유산> 근아 작가님의 그림을 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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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글이지만 근아 작가님의 그림을 보고 벅찬 마음을 주체 못 해 글을 써 보았습니다.
작은 바람(계승하고자 하는 가치와 마음)과 오랜 우주 (엄마, 아빠), 싹튼 우주(우리 아이들)를 생각하며 같은 뜻을 품은 작가님들의 여정을 배와 노에 비유해 봤습니다.
저도 이런 감정이 무엇인지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몇 년 만에 시를 쓰고 싶어 졌습니다.
처음 느껴보는 기분 좋은 울렁임입니다.
제 안에 물결치는 파도에 누워 잠시 둥둥 떠있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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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글을 새롭게 연재하는 <엄마의 유산_도전의 항해일지>에 옮기고 있습니다.
사진 넣는데 위치가 잘못되어 다시 삭제하고 쓰고 싶었으나 브런치북을 삭제하라는 무시무시한 멘트가 떠서 어쩔 수없이 중복사진을 올린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어설픈 좌충우돌 브런치 연재지만 그 도전을 가상히 여겨 주세요.
https://brunch.co.kr/@maypaperkunah/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