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게임 룰 열넷:

멘탈이 나가면 이길 수 없다.

by 티라노

싸우기 전에 이기는 법: 멘탈의 중요성


공은 둥글고, 시합은 붙어봐야 안다지만 싸우기도 전에 승패는 이미 결정되어 있다. 강철멘탈을 가진 쪽이 승리하게 되어 있다. 사부와 멘토링을 시작했을 때 가장 큰 화두가 바로 멘탈이었다. 인터뷰 챕터에 보면 알겠지만 사부의 제자들은 살면서 풀기 어려운 일이 있으면 제일 먼저 사부에게 달려가곤 했는데, 나는 그 중에서도 유독 자주 끈질기게 연락했던 제자 중의 한 사람이었다. 그리고 당시 난 힘들게 느껴지는 일들이 너무 많았다. 앞으로 어떻게 졸업하고 취업해야 할지 감이 안 오고, 이대로 인생이 결정되어 버리는 것은 아닌지 무서웠고, 남자 친구와의 관계가 무섭고, 친구들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게 어려웠다. 연락이 조금만 늦어져도, 내가 뭘 잘못해서 미움받는 것 같이 느껴지는 불안증세가 계속되었었다. 그럴 때마다 사부에게 '어떡해요, 사부(울음)'으로 카톡을 시작해서 "무서워요." "못할 것 같아요." "저는 왜 이럴까요." "이렇게 생겨먹었는 걸 어쩌겠어요. 글렀어요." 하고 돌이켜 생각해보면 정말 부끄러운 말들을 쏟아냈다. 그때마다 사부는 "멘탈이 약해서 그래. 멘탈을 잡아야 해, 멘탈을."하고 멘탈 관리의 필요성에 대해서 계속 강조해 줬다. "어떻게 하면 사부처럼 강철 멘탈을 가질 수 있어요?" "내 멘탈이 강해 보여? 절대 아니야. 완전 파사삭이지. 하지만 그렇게 안보이지? 관리하는 거야. 이게 포인트지. 멘탈은 관리될 수 있는 영역의 것이라는 거."



멘탈을 보면 경기 결과는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어.


멘탈이 강하면 무조건 이기는 건 아닐 수 있다. 상대도 강철멘탈에 다른 조건도 훌륭한 적수일 수 있으니까. 하지만 멘탈이 약하면 무조건 진다. 사부가 M2 멤버들을 위해 멘탈에 대한 강의를 찍어준 적이 있었다. 이해하기 쉽게 멤버들의 특정 상황을 가정해서 풀어서 설명해 줬다. 먼저 압박을 견뎌야 하는 콘서트 장의 현장의 경우다. "예를 들어 여기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소울첼리님이 계십니다. 그냥 예를 든 거예요. 연주를 준비하고 있는데 연주 전에 상황이 막 꼬였어요. 음향시설에 문제가 생기고, 무대 스탭이 늦어서 리허설을 제대로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마음이 막 흔들리고 불안한 상태입니다. 지금 연주를 했어요, 안 했어요? 아직 연주 안 했습니다. 하지만 알 수 있습니다. 무대에 올라가서 100% 실력 발휘를 할 수 없을 것이라는 걸요." 그리고 누구나 한두 번은 경험하는 면접의 경우다. "또 다른 예로 찡님, 대기업에 들어가려고 면접을 보는 상황입니다. 먼저, 준비상황에서부터 멘탈이 작용합니다. 난 해봐야 안될 거야 이런 마음을 가지고 준비하면 될까요? 안됩니다. 두 번째, 실제 면접 상황에서 발생합니다. 면접 들어갔는데 마음이 떨려요. 면접관이 질문하는데 제대로 말을 못 합니다. TV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도 이런 걸 단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실력자로 각광받았는데 실제 무대에서는 좋은 모습 못 보여주는 후보들 상당히 많죠."


멘탈의 차이를 단적으로 보여준 예는 또 있다. 이미 클리셰가 되어버렸을 정도로 자주 언급되었던 김연아 선수와 아사다 마오 선수다. 김연아 선수를 강철 멘탈, 아사다 마오 선수를 두부멘탈로 비교하는 기사도 올라왔을 정도다. 두 선수 모두 촉망받는 재능을 타고났고, 연습량은 둘 다 많았다. 아사다 마오의 경우 일본에서 국가적인 차원의 지원까지 해줬다. 하지만 밴쿠버 올림픽 당시 멘탈의 차이는 곧 메달의 차이, 평가의 차이로 이어졌다는 것이 판명되었었다. 프리 경기에서 김연아 선수가 완벽한 경기를 보여주자 바로 다음 순서였던 아사다 마오 선수는 압박감을 이기지 못한 나머지 제대로 된 경기를 보여주지 못했던 것이다. 하지만 김연아 선수는 아사다 마오 선수가 쇼트 경기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호평받았을 때 동요하지 않았다. 옆에서 일본 측 코치가 요란하게 박수를 치며 김연아 선수의 멘탈을 흔들려고 하자, 김연아는 풋 하고 웃는다. 그리고 나가서 다만 이기는 경기가 아닌 숨막히게 아름다운 경기를 해낸다. 이 것이 바로 멘탈의 차이다. 최고와 최고가 아닌 것, 승자와 패자, 여왕과 여왕이 아닌 자를 가르는 한 끗이 바로 멘탈이다.


김연아_벤쿠버_쇼트.PNG 2010년 벤쿠버 경기, 김연아 선수


이미지 출처: https://blog.naver.com/lhs1419/220972621769?proxyReferer=https%3A%2F%2Fsearch.naver.com%2Fsearch.nav


근데 멘탈이 뭔데?


그렇다면 멘탈을 강화하려면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 먼저 멘탈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사부는 멘탈을 크게 세 가지로 정의했다. 하나, 멘탈은 감정 상태다. 그냥 화가 나고, 불안하고, 조급한 상태이면 만족감이 없다. 평정심을 유지하기 힘들어서 정확한 공격과 방어의 타이밍을 잴 수 없다. 더 큰 문제는 경직이다. 뱀과 개구리가 싸우면 보통 뱀이 이긴다. 그래서 개구리는 뱀과 마주치면 싸워보려고 하지도 않고 도망가거나, 무서워서 얼어버려서 바로 잡아먹힌다. 세상은 우리에게 우리가 상대하는 적은 뱀이고, 나는 개구리라는 인상을 끊임없이 심어준다. '뭐? 네가 대기업에 가겠다고?' '으응? 네가 걔한테 고백하겠다고?' 같은 메시지를 계속 준다. 이 때문에 움츠러들면 해볼 필요도 없다. 예를 들면 이렇다. 엠투 멤버 중 한 분이, '저 여기엔 합격할 리가 없어요. 그런데도 한번 지원해 봐야 할까요?'하고 질문을 한 적이 있었다. 사부는 '될지 안될지 어떻게 알아요? 이미 그런 마음으로 넣으면 멘탈에서 이미 진 거죠.'라고. 내가 이해한 바를 조금 더 부연해서 설명하면 이렇다. 견적을 쟀을 때 합격 가능성이 낮을 수 있다. 상향 지원일 수 있으니까. 그걸 무시하라는 것이 아니다. 다만 멘탈이 잡혔다면, '합격 가능성은 낮아. 하지만 이 회사와 이 팀의 성향과 니즈를 봤을 때 내가 가진 많은 것 중 이것으로 승부를 봐야 해. 그리고 일단 지금부터 해서도 더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는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잘 준비해 봐야 해. 그래도 안 될 수도 있어. 그럴 확률이 높아. 하지만 적어도 좋은 인상은 심어줄 수 있고, 그렇지 않더라도 내가 가길 원하는 회사에 누가 다니고 어떤 곳인지를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야. 이 기회를 잘 살릴 수 있어.' 정도의 멘탈은 잡고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다.


둘, 탈압박 능력, 회복탄력성이다. 축구를 할 때 내가 공을 잡으면 수비수가 2명, 3명이 붙어 압박 수비를 할 수 있다. 이때 '어어어?' 하다 보면 뺏긴다. 이럴 땐 뒤로 돌아서 가거나 공간을 찾아 패스를 해서 압박 상황을 벗어나야 한다. 심리적 압박이 들어왔을 때 이를 비껴내거나 안전한 한틈의 공간을 찾아내는 것이 멘탈이다. 김연아 선수의 경기를 외신 중계로 본 적이 있었는데, 캐스터가 이런 말을 했다. "김연아 선수는 자서전에서 자신이 경기에서 실수를 하면 가족뿐만 아니라 조국 전체가 등을 돌려 버릴 것만 같은 압박감을 느꼈다고 고백했는데, 그걸 어떻게 이겨내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이런 거대한 압박감이 경기 중 마음을 흔들지 않을 수 있도록 마음에 쿠션을 두는 것, 압박이 눌렀을 때 원래의 마음 상태로 되돌아가는 마음의 힘, 이것이 곧 멘탈이다. 이것을 탑재했기 때문에 김연아 선수가 세계 최고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경기가 끝나면 외신이 일제히 입을 모아, "Queen Yuna, Long live the Queen!" 연호하게 만드는 그런 선수 말이다.


셋, 멘탈은 긍정적인 상태를 유지하는 구심력이다. 긍정성이 있고 밝은가. 이건 1번과 연관된다.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야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추진력을 얻을 수 있다. 이걸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태도, 방향성이 곧 멘탈이다. 멘탈은 다잡지 않으면 외부 자극에 의해 깨지거나 흔들린다. 이것이 당연하다. 누구도 자신의 승리보다 당신의 승리를 더 중요하게 생각해 주지는 않기 때문에. 그러니 '실수했어, 어떡해' '준비가 덜 된 것 같아' '이번 생은 망했어' 같은 멘탈 붕괴의 순간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하지만 멘탈을 다시 다잡는 힘을 갖는 것. 다시 긍정적이고 밝은 상태로 끌어올릴 수 있는 능력 이것이 멘탈이다.



어떻게 하면 멘탈이 강해지나요?


사부는 멘탈의 중요성, 멘탈 강화의 효과에 대해서는 자세히 말해 주셨지만, 멘탈 강화 방법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려주지 않았다. 그 이유는, 짐작건대, 멘탈의 단련법이 근육의 단련법과 같기 때문이다. 일단 손상시키고, 더 쫀쫀하게 회복하게 하는 방법 말이다. 하지만 당시 나는 유리멘탈이어서 조금의 손상도 치명적일 수 있어서 그런 멘탈 단련법을 적용하지는 못했다. 대신 사부의 가르침 중 일부를 뽑아 자체적으로 재활치료를 해봤다. 그 중 효과가 있었던 방법들을 소개한다.


하나. 운동을 해서 체력을 관리한다. 이것의 유익은 크게 두 개다. 먼저 멘탈을 흔드는 잡생각을 깨끗이 비워낼 수 있다. M2 멤버들과 <인피니트 다이어트 워>를 한 적이 있었다. 체중과 체지방을 주어진 시간 누가 가장 많이 줄이는지 내기를 하는 것이었다. 처음엔 재미로 시작했는데 내기를 위해 운동을 시작하니 의외로 생각지도 못한 멘탈이 좋아졌다. 일단 불필요한 잡생각이 알아서 사그라들었다. 호흡과 몸 움직이는데 신경 쓰는 것만도 벅차서 잡생각이 끼어들 틈이 없었다. 예전에 잡생각을 없애려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법을 집에서 수련한 적이 있었는데, 아무리 해도 되지 않았었다. 그런데 땀이 나게 몸을 움직이다 보니 생각을 비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머릿속이 깨끗하게 비워지는 것을 체험할 수 있었다. 두 번째, 체력은 정신력의 갑옷이 되어주기 때문이다. 드라마 미생에 수많은 명대사가 나오지만 그중 하나만 꼽으라면 난 체력에 대한 장그래 바둑 스승님의 조언을 꼽고 싶다. 체력이 없으면 멘탈을 지탱해 줄 근간이 없다. '아 몰라, 될 대로 되라고 해'라고 포기하게 된다.


네가 이루고 싶은 게 있다면 먼저 체력을 길러라.
네가 종종 후반에 무너지는 이유, 데미지를 입은 이후에 회복이 더딘 이유, 실수한 후 복구가 더딘 이유, 다 체력의 한계 때문이야.

체력이 약하면 빨리 편안함을 찾게 되고, 그러면 인내심이 떨어지고 그리고 그 피로감을 견디지 못하면 승부 따위는 상관없는 지경에 이르지. 이기고 싶다면 니 고민을 충분히 견뎌줄 몸을 먼저 만들어. 정신력은 체력의 보호 없이는 구호밖에 안돼.


미생8화.PNG TvN 미생 8화


둘, 120%를 준비한다. 김연아 선수는 마인드 컨트롤 요령이 있냐는 기자의 질문에 "그 동안 많은 경기를 치르면서 부담도 많이 느껴봤고, 긴장도 많이 했었다. 그런 걱정거리를 없애려면 그만큼 연습이 더 완벽하게 되어야 하고, 차근차근 준비가 된다면 그런 걱정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내가 하던 대로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믿고 싶다."라고 대답했다. 올림픽 같이 부담감이 큰 경기에서도 '연습이 완벽하게 되었다, 더 이상 할 수 있는 게 없다, 하던 대로 하면 된다'라는 마음으로 임하는 것이 정답이라는 것이다. 난 압박감이 엄청난 경기나 무대에 서본 적은 없지만, 내성적인 성격이어서 남들 앞에서 발표하는 것 자체가 하나하나의 도전이었다. 어렸을 때는 학급 앞에 나가서 발표할 때만 해도 '준비한 말을 까먹으면 어쩌지, 울어버리면 어쩌지, 얼어버린다면?' 하고 엄청 떨었었다. 그래서 아무리 얼어도 자동반사적으로 준비한 말이 나올 수 있게, 스크립트를 짜서 통째로 외웠다가, 스크립트 없이 발표를 해봤다가 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120%를 준비했다. 그러고 나서 발표하게 될 때는 '더 이상 뭘 어떻게 해. 망해도 할 수 없어. 그래도 이번에야 말로 잘해보자'라고 생각했다. 이상하게 예전보다 떨리지 않았다. 그래서 이후 고등학교 입학 면접, 대학교 입학 면접, 논술대회, 토론대회, 모의중재 대회에서도 동일하게 나 스스로 120% 생각하는 선까지 준비했다. 다 결과가 좋았던 건 아니었다. 객관적으로 부족했던 적이 많았으니까. 하지만 적어도 멘탈이 흔들려 점수를 까먹는 일은 없었다.


셋. 쉬운 퀘스트부터 시작해서 성공의 경험을 축적한다. 아무리 정신 승리라는 것이 가능하다고 해도 실패했던 경험만 가득하면 긍정적인 멘탈을 유지하는 게 어렵다. 이때까지 해도 안되었던 것 투성인데, 어떻게 "잘 해낼 수 있어!" 하고 마음을 다잡을 수 있을까? 정말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다면 더더욱 잘 될 리가 없다. 부담감과 압박감도 그만큼 더 커질 테니까. 그러니 평소에 쉬운 퀘스트들을 주고 성공의 경험을 축적해 본다. 다이어트 중인데 달달한 커피를 끊는 게 힘들다면 먼저 시럽을 빼고, 우유를 저지방 우유로 바꾸는 것부터 시작하고 스스로를 충분히 칭찬해 주는 것도 좋은 예다. 영어공부를 새로 시작했다면 토플부터 보지 말고 오픽이나 토익부터 보고 목표를 달성하면 충분히 축하해 주는 것이다. 그럼 작은 일이더라도, "예전엔 못할 줄 알았는데 해낸 적도 많잖아. 이번에도 할 수 있어"라고 생각하기 쉬워진다.


넷, 눈 앞의 것에 집중한다. 목표를 멀리 보면 힘들다. 계획 수립 단계에서는 멀리 봐야 하지만, 실행 단계에서 그것도 중요한 면접, 경기, 연주 등을 앞두고 있다면 하나만 생각하면 된다. 서류 접수부터, '휴, 면접에 간다 한들 붙겠어? 임원 면접까지 보나? 건강검진에서 의외로 이상한 결과 나오는 건 아니겠지?' 이런 생각을 할 필요가 없다. 붙으면 생각하면 된다. 김연아도 어떻게 경기 중 멘탈을 유지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자 이렇게 답한 적이 있다. "지금 내가 하는 것만 생각했죠. 이걸 잘하자, 이걸 하고 하면 그다음, 그다음, 그렇게 눈 앞에 보이는 지점에 집중했어요. 저도 흔들릴 때가 많거든요. 그런데 너무 앞선 것, 먼 것을 생각하면 머릿속이 복잡해지고 지금 것도 망치게 돼요." 눈 앞에 놓인 것에 집중하면 압박의 틈 사이에서 안전한 한틈의 좁은 공간을 찾아낼 수 있다. 지금 순간, 그리고 바로 다음 순간에 해야 할 것에 집중할 때 흐트러진 집중력을 다시 모을 수 있다. 실수가 없었다면 매 순간 완벽한 그림이 나올 것이고, 그전에 실수가 있었다 한들 이후 충분히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된다.




멘탈강화의 효과


멘탈이 깨지는 것은 와우에서 <기절>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자신의 능력과 스펙을 사용할 수 없게 되어 버린다.

의 집

기절상태.PNG <와우>에서 플레이어의 기절상태. 움직이지 못하게 된다.

이미지 출처: http://www.inven.co.kr/board/opinionbbs.php?come_idx=46&l=35644


반대로 멘탈을 강화하게 되면 중요한 일이 있을때 일시적으로 능력치를 끌어올릴 수 있다. 일격의 극대화율이 증가하고, 나를 방해하는 외부 요인(상대방의 도발이나, 압박 면접 시 면접관의 무례한 질문 등)에 대해 면역상태가 된다. 따라서 평소에는 멘탈을 잘 강화해 두고 관리하되, 중요한 이벤트에 앞서서는 제반 준비가 잘 되었는지, 일정에는 차질이 없는지, 옷매무새는 어떤지 점검하고 최종적으로 내 멘탈은 잘 벼려져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배경이미지 출처:

https://blog.naver.com/nobledongtan/220360106314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인생게임 룰 열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