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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별
일상의 번뇌를 철학으로 낯설게 읽어냅니다. 낡은 잣대에 짓눌린 삶을 통쾌한 유희와 해방의 공간으로 바꾸는 치열한 실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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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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뇽뇽
뇽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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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미
미투고발자이자 자살유가족, 자살생존자 그리고 정신질환자. 연극의 연출을 하고 대본을 쓰는 연극 연출가이자 극작가, 극단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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뉸듀김
뉸듀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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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이
이십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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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진
그림책 작업을 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살고있습니다. 아이 둘을 돌보며 하루 두시간은 그림책 작업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을 지키기 위해 매일같이 운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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