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것의 마음

by 버들


안 해서 후회했던 말보다
해서 후회했던 적이 더 많고
당시에는 심각하게 느껴지던 감정도
마음 안에서 숙성시켜보면
사실 별거 아니었던 때가 더 많더라구요.


물론 저는 잘 지키지 못해서

내뱉고 후회 엄청 합니다.

그래서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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