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으로도 이제 완연한 2019년이 되었네요.
작은 것에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건강히 사고하는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빌어요 :)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