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lce far niente’달콤한 게으름.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에도 나왔던, 요즘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 #dolcefarniente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