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잎 클로버는 사방에 널려있어요. 그렇다고 클로버의 행운을 가벼이 여기지는 않아요.”올해의 첫 영화로 본 타샤 튜더의 다큐멘터리에서 할머니가 하신 말씀이에요. 순간순간 떠오르는 행복을 소중히 여기는 1월이 되길 바라요.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