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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박쥐란이 있는 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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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Jan 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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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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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
저자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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