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마음의 채도를 높여주는, 나의 귀여운 물건들. 무채색 날씨에도 당신의 내일은 알록달록하길 바라요.⠀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