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긴 장마 기간은 처음이에요. 그쵸?
이렇게 많이 와도 되나 싶다가도
피해를 입고 있는 곳을 생각하면
마음 다해 기도하게 돼요.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