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어두컴컴한 겨울 아침수련으로 하루를 시작하면서 생각한다.나로 살기 위한 여정을 함께 걷는 길 동무가요가라서 참 감사하다고.#그림에세이#잘살고싶은마음
#요가 #우르드바다누라아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