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도 있는 모습이었다는 걸 발견하고 나니 그 목소리가 예전보다 편안하게 느껴졌어요. 우리 개개인은 하나하나 참 다르지만 또 참 닮아서 어루만지고 싶어져요. #그림에세이 #잘살고싶은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