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구의 입원

by 버들

이틀 입원하고 이제 퇴원해서 집에서 기운차리고 있어요. 면회 갔을 때는 쌩쌩해 보여서 안심했다가 퇴원 길엔 기운이 없어서 걱정하다가 밥은 또 엄청 잘 먹어서 다행이다 하며 회복하고 있어요. 동물 친구들도 사람 친구도 건강이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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