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3개월 미루기 전 날짜를
결혼기념일로 하기로 했어요.
그렇다 보니 식을 올린 날짜에
의미를 두고 있진 않지만
그래도 기억하고 싶어서 그려봤어요!
(아직도 가끔 제가 이 사람과 결혼했다는 게 신기해요…ㅎㅎ)
다른 분들의 결혼 에피소드도 궁금하네요 XD
#그림에세이
#잘살고싶은마음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