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핸드폰 배경화면

by 버들







어젯밤엔 날씨가 꽤 쌀쌀하더라고요.

달의 앞자리 숫자가 바뀌었을 뿐인데

계절의 변화가 피부로 와닿았어요.


이번 달엔 뜨끈한 차 한 잔으로 몸을 녹이듯

마음도 틈틈이 잘 달래가며

삶의 균형을 잡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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