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엔 날씨가 꽤 쌀쌀하더라고요.
달의 앞자리 숫자가 바뀌었을 뿐인데
계절의 변화가 피부로 와닿았어요.
이번 달엔 뜨끈한 차 한 잔으로 몸을 녹이듯
마음도 틈틈이 잘 달래가며
삶의 균형을 잡아야겠어요.
#배경화면
#핸드폰배경화면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