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롭게 채식을 지향하겠다고 다짐한지 이제 한 달 좀 넘었는데 난관에 부딪히는 사건이 발생했어요. 이 그림을 신나게 그리고 난 직후라 더 어이가 없네요.. 다음 편에 알려드릴게요 ;(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