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이 익숙한 사이

by 버들




알고 지낸 시간과 상관없이 제게도 침묵이 익숙한 친구들이 몇 있어요. 저는 혼자 여행하는 게 편한 사람인데 그 친구들을 떠올리면 함께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여러분에게도 침묵이 익숙하고 편안하게 느껴지는 관계가 있나요?


#그림일기

#그림에세이

#인간관계



http://www.tumblbug.com/bol/​​


매거진의 이전글해피 할로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