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내려가 푹 쉬고
돌아오는 기차안에서 글을 완성하는데
자꾸 훌쩍이니 옆자리 승객이
무척 난감해 하더라고요.
호호.. 엄마 사랑해
#그림일기
#그림에세이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