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당 두 번씩 보며 추앙하는 드라마… 결국 해방클럽의 매력에 푹 빠져버린 상담 직원과의 대화를 보며 나는 오늘 하루 내게 얼마나 정직했는지 반문하게 되네요.
#나의해방일지 #해방클럽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