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버들일기

엄마의 언어

by 버들


다들 명절 잘 보내셨나요?

설 연휴 마지막 날 이렇게 춥다니..


늘 손으로 그림과 글씨를 그리고 써오다가

제 손글씨로 만든 폰트를 제작해둔 게

어제 밤 늦게 설 선물처럼 도착했지 뭐예요!

반가운 마음에 주절주절 써내려간 엄마 이야기예요.


내일 진짜 따뜻하게 입고 출근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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