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트라아사나
뭔가…
브런치와는 맞지 않다고 늘 생각하면서도
기다리는 분이 한 분이라도 계실까 싶어
수줍게 올립니다.
집안의 묵은 먼지를 싹 털고 닦고
씻어내며 시작한 주말 아침.
어릴 때만큼은 장난칠 일은 줄었지만
그래도 만우절로 시작하니
기분만큼은 들뜨는 4월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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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