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개 세 마리와 사는 친구네 가서
1박 2일 내내 말없이 누워만 있다가 와놓구선
할 말은 손가락으로.
(과연 누가 골고 누가 꼈을까)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