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안에 글씨는
쓰는 느낌보다는
그리는 것에 가깝다지요. 호호
#그림일기
#그림에세이
#공감툰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