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작해
나에게 자주 감탄하고 싶어서
풋살을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고작 일주일에 한 번 공을 차는데
아직도 다리의 뻐근함이 가시질 않네요.
풋살 왕초보의 고군분투기를
부지런히 그려볼게요.
매주 화요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