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경계가 흐릿해지고 있어.
- 좋은 징조야, 받아들여.
Our boundaries are fading,
and we’re growing closer.
- That’s a beautiful thing. Let it flow.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