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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40에는 긴 머리>, <영화, 여자를 말하다> 저자, 그림책 <기운 센 말> 글작가 / 이야기탐구자 yivom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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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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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튼
이것 저것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고 있습니다. 겁먹지 않고 나아가려고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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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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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
셰익스피어가 그랬다. 장미라는 이름을 바꾸어 불러도 향기는 그대로 남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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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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