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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위의 건축가
시와 철학책을 읽으면서 망치질도 하는 건축가. AI 초기 유저로서, 이제는 실재했던 경험과 개인적 통찰 외에는 인간이 쓸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글을 쓰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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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외인
현실에 발딛고서 현실 밖을 상상하는 게으른 方外人입니다. 그런 주제에 학교에서 아이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시도하는 모색'을 통한 배움과 나눔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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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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