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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말보다 조용한 위로를 믿습니다. 오늘도 삶을 살아내시는 분들에게 마음이 먼저 도착하는 문장을 씁니다. 깊은 숨결로 마음을 건네는 사람, 에세이스트 'biroso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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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
광화문에서 먹고, 자고, 일하는 10년차 직장인입니다. 지도를 살피다 훌쩍 여행을 떠나기도 합니다. 일명 음식 사진 장인으로 불리며, 세상의 아름다움을 기록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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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한시오분
오후 1시 5분, 늦지 않은 오후의 아침. 브런치와 함께 저의 소박한 생각들을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 주로 경쟁법에 천착하여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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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읽고 쓰는 삶을 좋아하는 번역가입니다. 이상은 높고 실천은 덜 하는 편이지만, 두루 책이라도 읽어두면 언젠가는 이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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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rkim
미국 보스턴에 살고 있는 심장내과 의사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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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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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쌤
전직 승무원의 몸과 마음 치유과정을 글로 씁니다. 현재는 운동과 명상을 안내하는 일을 행복으로 여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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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투자와 장사하는 청년입니다. 성공을 목표합니다. 험난한 과정들을 작가의 관점으로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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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망
글을 쓰게 되면 순수한 기쁨과 고통이 함께 피어납니다. 이 순전한 아름다움의 결들을 사랑하기에, 계속 글을 쓰게 되나봅니다. 작은 글방, 다정한 걸음 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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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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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봄
끊임없이 배우면서 발견한 걸 글로 쓰며 행복을 찾아갑니다. 가끔 엉뚱한 곳에서 길을 잃기도 하지만 운명처럼 지금을 되찾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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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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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PD
MBC 스포츠+ 프로듀서. 'MBC 청룡'에 미쳐 버린 스포츠 마니아이자 영화와 음악, 책에 미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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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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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까
그냥 사랑하고 계속 표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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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환 OSCAR JOO
“머물고 싶었던 공간엔, 언제나 좋은 서비스의 흔적이 있다.” 「오프라인 서비스 심정지 」 「당신은 승무원의 자질이 있습니까? 」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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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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