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올리비아

가족 돌봄에 대하여 - 코로나19 위중증을 겪고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29년생 할매를 집에서 돌보는 83년생 손녀입니다. 독박 돌봄의 소회를 여기에 풀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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