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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모자를 좋아합니다. 모자라서 그런가 봅니다. 「방구석 라디오」, 「숨」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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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음내림
나의 음계는 당신의 음계와 다를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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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링
강아지를 사랑하고 강아지를 사랑하는 당신을 사랑해요. 그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요. 좋아하는걸 끝까지 놓치지 않는 삶을 살고싶어요. 당신도 그러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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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랑
이것저것 작성하기 좋아하는 청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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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빛
슬픔을 쓰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우울을 쓰고 있을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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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쉽니다
We live with an unbearable guilt that no redemption can save. 하지만 모든 가치 있는 일에 그 정도의 노력은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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