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위에 꽃다발
축하와 격려, 사랑과 존중, 감사와 존경이
담긴 듯 보이는
커다란 꽃다발을 누가 심어놨다.
날 위해, 널 위해, 우릴 위해!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