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봐야 안다.
보잘 것 없어보이지?
오늘 네가 얼마나 대단했는지 알아?
너 정말 최고였어!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