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다
위를 보면 파랑파랑 하늘
걷다 보는 하늘하늘 꽃들
내 마음은 두근두근 설렘
너와 함께라
이 모든게 다 새롭다.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