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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퍼
이혼하자고 했더니, 별이 된 남편을 용서하고자 쓰기 시작. 결국 제 삶에 대한 공부 중입니다.최근 암진단을 받고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치유와 회복의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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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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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오도씨
기분에 속지 않기 위한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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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다
하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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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나라
별나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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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유림
여러 만남에서 나를 얻습니다. 속하고 싶은 마음 그리고 속하지 못하는 마음, 고통의 이유이기도 한 사랑의 이유를 적습니다. 순간은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찰나들이기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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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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