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아지는 마법
등원 준비하면서
5살 : 엄마를 쏙 넣구 시퍼!
엄마 : 응? 어디에?
5살 : 엄마를 가방에 짝게 해서 쏙 넣어갈래!
엄마 : 엄마를? ㅎㅎ 엄마 넣구 가줘~
5살 : 엄마 가방에 넣어서 어린이집 간담에 몰래 엄마를 다시 커지게 할래! 그럼 엄마랑 어린이집에서 같이 있을 수 있잖아!
엄마 : 엄마두 미휴랑 떨어지기 싫다!
나로 살아가기 위해 글을 쓰는 평범한 지구인 1입니다. 주로 책을 읽고 사적인 독후감을 쓰는 걸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