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이제는 몸 생각을 해야겠습니다
방구조 바꿨다고 이렇게나 아프다니요
by
쵬개
Oct 23. 2020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인테리어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쵬개
직업
크리에이터
헐랭한 한량. 인생 대충 헐렁하게 살고 싶어요
팔로워
12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영원한 여드름의 굴레
엄마 아들의 재택근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