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마작 대자리를 샀다
쾌적한 여름을 위한 여름 대나무 자리
by
쵬개
Jul 29. 2020
인스타 :
www.instagram.com/ammu_choi
keyword
그림일기
여름
소비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쵬개
직업
크리에이터
헐랭한 한량. 인생 대충 헐렁하게 살고 싶어요
팔로워
12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망할 모기 새끼
여섯. 나는 일을 열심히 하고 싶지 않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