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나영입니다. 작년 10월 출간했던 저의 첫 책 <울음에 가까운 앓음을>이 새 옷을 입고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인스타그램 활동 당시 썼던 시와 초단편 소설, 그리고 그리움을 앓는 편지를 엮어서 낸 책으로 첫 출간 당시 반 년을 투자해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애정이 더 가는 책이에요.
리커버된 책에는 첫 책엔 없는 새 시 1편과 원래 시들을 조금 수정했습니다. 뒤쪽의 소설과 편지 파트는 처음 느낌을 그대로 가져가기 위해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
우리 울앓이.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책은 부크럼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bookrum.co.kr/m/shop/prd_view.php?prdcode=170919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