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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또아
삶을 이야기와 그림으로 바꾸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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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건너
강변에서 농사 지으며 글쓰는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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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니
직장에서 일하는 그녀는 동료들에게 차마 이혼 을 밝히지 못했습니다. 이혼한 지 10년, 옛시어머니의 장례소식을 듣고...앞으로 더잘살기 위해 지난 시간을 글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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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무리하지 않으면서 꾸준히 유지할 수 있고, 적당한 결과를 내는 심플한 생활 방식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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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현
마인드TV 를 운영하며 투자와 심리, 글쓰기와 삶의 철학을 연결하는 콘텐츠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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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고
10년째 별거중, 두 아이의 엄마, 직장인, 일본거주, en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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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크
홈쇼핑&라이브커머스 컨설턴트이자 강연가. 업계 이야기도 쓰고 직장 생활의 흥미로운 일도 에세이 형태로 씁니다. 요즘은 에세이 쓰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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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
철없는 나비처럼 살다가 큰 역경을 겪었고, 느리지만 단단한 회복 중에 있습니다. 글을 통해 독자님들과 만나며 더 넓은 세상을 훨훨 날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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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e
when life gives you lemon, make lemon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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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Yonu
글을 써서 먹고는 삽니다. 스스로 부끄러운 글은 발행하지 않습니다. 듣기 좋으라고 가짜 글은 쓰지 않습니다. 수고하고 지친 비주류들을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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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남
낮에는 네카라쿠배 PO, 밤에는 이직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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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 Lee
독일에서 오래 살면서 종교와 여행과 문화 탐방에 관심을 기울인 결과 지식으로 농사를 짓게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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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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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땡땡
일상에 스며있는 결핍과 공허함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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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린
마음의 여백을 글로 남깁니다. 서툴고, 그래서 더 따뜻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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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호
50세에 퇴직 후, 바라던 길을 걷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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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나’에 대해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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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페디엠
인생 제 2막을 살아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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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고래 루나
사별 후의 시간들을 버티며 살아내고 있습니다. 잃고 싶지 않은 것이 너무나 많아서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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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운
항상 새로운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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