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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조
자기만의 일을 만드는 이의 진심을 글로 전합니다. 지금은 왼손으로 그림을 그리는 엄마의 이야기를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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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글쓰는 공학자, 해운(該雲)의 서재. 에세이와 소설을 번갈아가며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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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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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
한자 큐레이터, 책 <달빛서당 사자소학>을 썼습니다. 한자 관련 인문학 이야기를 연구, 교육할 때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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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향서재
햇빛이 들지 않는 작은 서재에서 읽고 씁니다. 조금씩 어른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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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젼
'유쾌하고 재미있게 살아가는 방법'을 늘 모색합니다. 책, 드라마, 영화, 뜨개, 여행 등 '문화활동'과 '글 쓰는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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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
바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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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선
당신이 쓰는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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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래빗
할머니가 되어도 양쪽 돌돌 만두머리로 살아가려고요. 저는 늘 지금 좋은 걸 합니다. 지금은 여행과 사진, 로맨스소설, 바람, 먹는 걸 좋아해요. 앗!드라마와 영화도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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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이색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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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주
작가. 책과 운동, 그리고 대화를 사랑하는 사람. 텍스트 작업을 통해 감정과 경험을 기록해왔다. 소설 <인어의 시간>이 있고, 에세이 <서른에는 좋아하는 곳으로 가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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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석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고, 소중한 것들을 복기하며 ’재해석'이라는 이름으로 글을 씁니다. 시시콜콜한 농담이지만 가슴 뭉클한 진심이 더해지면 뻔한 일상도 작품이 된다는 믿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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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weller
일상의 작은 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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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이
일상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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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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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삶을 이해하기위해 책을 읽고 시를 쓰는 즐거움을 가집니다. 시 한구절ㆍ책 속 문장하나가 마음을 두드리며 말을 걸어옵니다. 수많은 단어와 인생을 연결지어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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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
부끄럼이 많은 생을 살았습니다. 가끔 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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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울
김서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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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경
소소한 일상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울림이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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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솔
시와 에세이의 경계에서 독서를 즐기며 어제와 오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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