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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way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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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장이
글장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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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형
분당 낙생고등학교 국어교사. <도서관 옆집에서 살기>, <십대를 위한 고전문학 사랑방 시리즈(사랑편, 인물편, 감정편, 욕망편)>,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고전 시리즈> 등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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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유
태어나는 중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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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서로. 서쪽 길. 서서로이 천천히 가는 길. 서로 함께 가는 길. 그렇게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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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할 인간
고루 갖춘 인간이 되고 싶었지만 인정 욕구에 점령 당한 K장녀, 흔한 모범생, 추락한 교권의 소유자, 초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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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보우
마음을 치유하는 일러스트를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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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율
지율(호/필명)입니다.2021년 10월경 안전의무위반등 으로 20대후반에 시각장애인(중증시야단수,시야내 시력x) 이 되었습니다.사랑하는것들을 진심을 담아 다양한 글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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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상
인생의 어느 한때, 한 시절은 제법 멋지게 잘 살 수 있지만 평생을 잘 살기는 불가능하다 아무리 노력해도 잘 살아지지 않을 때의 우리를 응원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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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후
쓰고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사람. 이성보다는 감수성이 좀 있어 아름다운 문장을 꿈꿉니다. 글 이력은 짧습니다. 길게 잇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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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원
쓰는 시간은 내안의 나를 만나는 일입니다.시,에세이, 산문,언론기고 여러 장르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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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전문가윤담헌
천문과 역사 기록의 연관 관계를 연구하는 역사천문학 (Historical astronomy)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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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권태주 우리문학 발행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하여 등단(1993).시집으로 시인과 어머니,그리운 것들은 모두,사라진 것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바람의 언덕.혼자 가는 먼 길(2023)우리문학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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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흔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시와 에세이로 씁니다. 가끔 책을 읽은 서평도 쓰고, 마음 내키면 소설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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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희
여행이 곧 삶이고 삶 또한 여행이라면 우리는 늘 여행을 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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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디카시를 쓰고, 취미로 사진을 찍습니다. 2020년 《뉴스N제주》 신춘문예 디카시 당선 디카시집 『돋아라, 싹』 동인지 『절반의 외침』 외 다수 제1회 한국디카시학작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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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하다
뉴스하다는 비영리 독립언론으로 권력과 자본의 간섭 없이 진실만 보도하기 위해, 광고나 협찬 없이 오직 시민 후원으로만 운영하는 탐사저널리즘 전문매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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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년
성공과 행복을 추구하는 작가. "대통령 바이블" 등 20권 출간. 강연·상담·책 출간 문의 7788li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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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고니
공감의 언어유희 / 두 줄로 세상을 해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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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
그 어떤 것에도 얽매이지 아니합니다. 한없이 자유롭고 순진한 글을 쓰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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